
수강후기
토익 900, 영어 잘하는 줄 알았지만 ㅜㅜ
Name : 홍진욱작성일 : 2021-04-15Hit : 948
코로나 상황이 시작하기 바로 전에
해외여행을 친구들과 하던 중 영어가 입에서 나오지 않아 많이 힘들었어요 ㅜㅜ
동행한 친구 중에 제가 늘 영어를 잘하는 아이로 자리 잡고 있어서, 제가 다 알아서 통역의 역할을 기대할 거라는 저의 뇌피설로 인해 더 창피했어요.
분명히 알고 있는데... 꺼내 말로 하려고 해도 단어만 튀어나왔어요.
지금 생각해도 얼굴이 화끈거립니다.
그래서 여행 후 지금까지 책으로 공부한 것과 다른 방법을 생각했고 외국인과 직접 대화하는 수업을 찾던 중 온라인 영어를 만나 1년 넘게 하고 있습니다. 지금은 영어로 대화하는 것에 자신이 생겼고 잘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ㅎ
빨리 코로나가 끝나고 다시 여행을 가서 영어 회화 실력을 발휘해 보고 싶어요~



